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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취저감 시리즈 ③] 건강한 돼지는 분뇨부터 다르다. 소화·흡수와 장내 발효가 악취의 성분을 바꾸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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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사양

    [악취저감 시리즈 ③] 건강한 돼지는 분뇨부터 다르다. 소화·흡수와 장내 발효가 악취의 성분을 바꾸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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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시영수의사·동물영양학자
    같은 사료를 먹는데도 왜 돈군마다 분뇨의 냄새와 성상이 다를까요? 악취는 사료에 들어 있는 영양소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돼지가 얼마나 소화·흡수했는지, 어떤 영양소가 대장까지 도달했는지, 장내 미생물이 이를 어떻게 대사했는지가 분뇨의 성분을 바꿉니다. 악취를 분뇨처리 이전에 ‘돼지의 몸’에서부터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 [악취저감 시리즈 ②] 안 먹인 단백질은 냄새가 나지 않는다. 악취가 만들어지기 전에 질소 배출부터 줄이는 정밀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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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사양

    [악취저감 시리즈 ②] 안 먹인 단백질은 냄새가 나지 않는다. 악취가 만들어지기 전에 질소 배출부터 줄이는 정밀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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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시영수의사·동물영양학자
    돈사에서 암모니아 냄새가 심해지면 탈취제나 분뇨처리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암모니아의 원료가 되는 질소는 사료에서 시작됩니다. 돼지의 성장에 필요한 아미노산은 정확히 공급하면서 불필요한 단백질 공급을 줄인다면 생산성을 지키면서 질소 배설과 암모니아 발생 잠재력을 낮출 수 있습니다. 악취 관리를 급이기에서 시작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 [악취 저감 시리즈 ①] 악취 민원, 이제는 법적 생존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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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사양

    [악취저감 시리즈 ①] 악취 민원, 이제는 법적 생존의 문제다

    축산물 악취방지법 기준양돈장 복합악취 과징금돈사 암모니아 가스 원인축산 미생물제제 살포 한계돼지 소화기 장 건강 관리사로다 양돈 악취 저감 컨설팅
    최시영수의사·동물영양학자
    과거의 악취가 "이웃에게 미안한 일"이었다면, 지금의 악취는 "농장 문을 닫아야 할 수도 있는 법적 실체"가 되었습니다. 도시화가 가속화되고 축산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치가 높아지면서, 이제 농장은 더 이상 외진 곳의 성역이 아닙니다. 매년 지자체에 접수되는 축산 악취 민원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으며, 정부의 규제 또한 '악취방지법'을 통해 더욱 촘…
  • [대장균 시리즈 ⑤] 주사기보다 중요한 것은 ‘물’과 ‘온도’ 그리고 ‘청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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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과 면역

    [대장균 시리즈 ⑤] 주사기보다 중요한 것은 ‘물’과 ‘온도’ 그리고 ‘청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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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시영수의사·동물영양학자
    백신도 맞혔고 사료도 바꿨는데 왜 대장균 설사는 반복될까요? 답은 가장 기본적인 곳에 있을 수 있습니다. 돼지가 매일 마시는 물, 이유자돈이 실제로 느끼는 온도, 다음 돈군을 맞이하는 돈사의 청결 상태입니다. 대장균 관리의 마지막 퍼즐, ‘물·온도·청결’을 점검합니다.
  • [대장균 시리즈 ④] 사료가 곧 약이다! 대장균이 싫어하는 장내 환경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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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과 면역

    [대장균 시리즈 ④] 사료가 곧 약이다! 대장균이 싫어하는 장내 환경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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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시영수의사·동물영양학자
    이유 후 대장균 설사를 줄이려면 항생제보다 먼저 무엇을 봐야 할까요? 대장균은 장내 환경이 유리해지면 증식합니다. 미소화 단백질을 줄이고, 위 내 pH와 사료의 완충력을 관리하며, 적절한 섬유소를 활용하는 것. 대장균을 죽이는 것에서 ‘대장균이 증식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드는 것’으로 관점을 바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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